애플(apple) 주식을 사야하는 이유 첫번째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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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라는 주식이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라는 대표적인 제품을 만든다.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에 비해 많이 매수하지 않는 종목이다.

그러나 나는 많은 사람들처럼 애플 주식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것을 넘어서 어떤 주식들보다도 가장 먼저 사야할 주식이라고 생각한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오른 시점이라 더욱 좋게 보고 있다.

애플 주식을 사야할 이유가 너무나 많은데 그것들을 조금씩 정리하려고 한다.

데이터는 없고 앞으로 좋아질 이유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야한다.

애플을 매수해야하는 이유 첫번째는 브랜드이다.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애플이라는 것은 최고의 브랜드 중 하나이다.

무형이라 그런지 브랜드에 대해 간과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어떤 유형자산보다도 강력한게 브랜드다.

강력한 브랜드 파워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필수재’와 마찬가지다.

물, 음식이 아님에도 소비자에게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필수 소비재가 됐다.

가난한 사람들부터 부자들까지 모든 사람들이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소유하고 싶어한다.

돈이 없을 땐 기존의 다른 것을 사용하더라도 돈이 생기면 어떻게든 애플 제품을 사고 싶어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루이비통, 구찌 등을 소유하고 싶어하는 것처럼 애플을 소유하고 싶어한다.

‘갬성’이라는 단어로 폄하되기도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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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휴대폰, 테블릿이 아니라 ‘감성’이 있는 것이다. 명품을 사는 것도 감성이며, 좋은 자동차를 사는 것도 감성이다.

이런 생각을 해보자.

500만원짜리 휴대폰을 애플이 출시했다.

안팔릴까?

팔린다. 내 생각엔 예약으로 매진될 것이다.

데이터도 없고, 근거도 없지만 난 확신한다. 팔린다.

1천만원짜리 휴대폰을 출시한다면?

팔린다.

그게 브랜드다.

그리고 그게 애플이다.

오히려 우리는 애플이 이렇게 가격을 싸게 공급해줘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게 함에 감사해야한다.

지금과 같이 적당한 가격을 유지하는 이유는 어린 사람들에게도 애플을 경험시켜주기 위함이라고 본다.

그들은 커서도 애플을 이용하게 될 것이고, 애플 브랜드 파워는 더욱 단단해지고 애플 생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애플 생태계는 다음에 이야기할 확장성과 관련이 있다.

중요한건 애플은 언제든 500만원짜리 폰을 출시할 수 있으며 사줄 사람들은 차고 넘친다는 것이다.

현재 라이벌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은 삼성의 ‘갤럭시’ 핸드폰이다.

갤럭시가 500만원짜리 스마트폰을 출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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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사람이 있겠지만 사람들의 열광하는 모습이 상상이 되지 않는다.

애플보다 브랜드 파워가 약하기 때문이다.

갤럭시를 쓰는 이유는 정말 좋아서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조작이 쉽기 때문에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다.

보통은 어르신들이 많이 사용한다. 이미지도 그러하다.

반면에 젊은 사람들은 애플을 선호한다. 다만 가격때문에 갤럭시를 쓰는 사람들도 있다.

이 말은 돈이 있다면 언제든 애플로 넘어갈 사람들이 수두룩하다는 것이다.

역시 근거는 없다. 주변을 관찰하고 나 혼자만의 생각일 수 있다.

이번에 갤럭시에서 톰브라운에디션을 출시했다.

좋은 전략이다. 예쁘다. 사람들도 좋아한다.

300만원정도 하는 것 같은데 사람들이 좋아한다.

그런데 애플이 톰브라운이나 기타 브랜드와 함께 했다면 어땠을까?

500만원에 팔았어도 더 열광했을 것 같다.

귀에 톰브라운 에어팟을 꼽고 다는 사람을 보며 부러워할 것이고, 그렇게 하고 다니는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며 돌아다닐 것이다.

그 어떤 스마트폰, 테블릿, 이어폰도 애플만큼의 브랜드파워는 없다.

애플은 단순히 스마트폰이라고 보기보단 남자에게 시계, 여자에게 가방과 같은 감성을 주는 제품이라는 것을 생각해야한다.

이것이 애플이라는 브랜드다.

다음엔 애플의 플랫폼으로서 확장성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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