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기업들을 둘러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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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dworks

-이미 한달 전에 시리즈1으로 100억 받음(한투파 등)
-양재혁신R&D 센터에 입주해있음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Crowdworks 플랫폼을 통해 원하는 일을 하는 것
-각 프로젝트가 사이트에 올라와있고, 사이트의 회원은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해 기한내에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일을 하면 됨

DESIGNOVEL

-AI 패션 기업, 이미 미국에서는 많이 하고 있다고 함, 국내에서는 유일한 기업
-옷 이미지를 데이터화하고 인공지능을 통해 딥러닝
-인공지능이 옷을 디지인하기도 하고 향후 유행하거나 트랜드가 될 의상을 제공하기도 함
-한섬과 협업하고 있으며, 실제로 제품화하기도 함
-대표 인상이 엄청 좋아 보이며, 현실적으로 투자하기에 가장 적합한 기업으로 판단
-인공지능 솔루션을 제공하여 기업한테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추후에 회사가 커지면 AI로 만든 디자인을 외주로 제작해 판매할 계획도 구상중

MUZLIVE

-예전 CD 감성을 되살리고자 휴대하기 적당한 3~4센티의 정사각형 앨범을 제작
-휴대폰에 어플을 깔고 휴대폰에 정사각형 앨범을 가져다 대면 앨범의 노래가 나옴
-15년에 처음 발매 시작했고 해외에서 특히 인기가 많음
-연말이나 내년초에 추가 펀딩 받을 것

Aroundus

-엔터쪽 관련 종사자들을 모아서 자기 PR하여 구인구직하는 사이트
-궁극적으로 카테고리를 나눠서 소품, 연기자, 액션선생님, 노래선생님 등 카테고리별 구직자들을 모아놓는 사이트를 만들 것
-현재 JYP랑도 협업중이고, 이후에 이용자수가 늘어나면 유료 서비스도 제공할 것이고, 광고도 넣을 것
-연말이나 내년초에 추가 펀딩 받을 것

엘렉시

-이상현상 탐지 플랫폼
-예를들면, CCTV, 카드 결제 등등

CiMPLRX

-신약개발 플랫폼
-전임상까지만 하고 임상할 수 있는 규모와 비용이 없기 때문에 임상전 단계에서 라이센스 아웃하는 케이스가 있음

RoBoTRY

-10명 정도가 종이 인형 만들고 그 안에 기계적 구조 장치를 넣어 약간의 움직임을 불어넣음
-내구성이 매우 낮아 보임

KENEKTID

-세운 상가에 위치한 서점
-책을 통해서 음악 컨텐츠를 소개하고 1주일에 한 권씩의 책을 소개

HCLab

-방석에 센서를 달아서 자세 교정을 유도
-방석에 있는 센서가 작동하여 어플에 자세 교정 신호를 보냄
-시디즈 같은 가구 업체가 수용하거나 인수합병하지 않는다면 독자적으로 어려워 보임

Greenify

-꽃집인데, 사이트를 통해 본인 집 환경과 라이프 사이클을 적어주면 적합한 식물을 추전해서 배달해줌

Deepmedi

-스마트폰 카메라에 손가락을 올리면 혈압이나 스트레스 지수 등 기본적인 의료 정보가 나옴
-현재 보험사와 협업하고 있는데 보험사에서 이 엔진을 활용해 가입자 건강이 개선 신호가 나타나면 보험료를 낮춰주고 있음
-고객사에는 파트론도 있으며, 웨어러블 기기나 모바일 플랫폼으로 점차 확장하고자 함
-10초 동안 카메라에 손가락을 올려두면 결과가 나오고 원하는 기업한테 API를 주고 수익을 얻음

비바이노베이션

-병원 검진 예약 서비스이고, 각 병원의 진료비를 비교할 수 있게 보여주는 어플
-병원에서 원치 않을 것, 수익모델이 현재 없음

오가메디

-인체장기 모델을 3D 프린터로 만들어서 판매

STARFEED

-글로벌 컨텐츠가 범람하는 시대에서 시간을 아끼게 해주고 싶다는 것, 컨텐츠 큐레이션 업체
-트래픽이 높고 인기가 많은 컨텐츠들을 따로 모아서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은 것 위주로 보여주는 플랫폼
-인플루언서나 기업들의 마케팅도 도와줌
-스타피드의 링크를 타고 들어갈 경우, 수익화하거나 광고 혹은 브랜드 이미지를 확장해 옷도 만들 것
-필리핀에서 인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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