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교육 서비스 시장 규모 현황과 성장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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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청담러닝 등의 교육업체를 분석할때 참고할만한 자료이다.

시장조사기관 IHS Markit에서 조사한 내용이다. 세계 교육 서비스 시장 규모는 2018년 4.8조 달러에서 2021년 6.1조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7년 대비 2018년 시장 규모는 7.0%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8.6%, 2020년에는 8.5%, 2021년에는 8.2% 수준으로 성장률이 다소 둔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총 규모는 6조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세계 교육 서비스 시장 규모

권역별로는 북미와 EU의 교육 서비스 시장이 각가 1.3조, 1.1조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중국과 중남미가 그 다음이다. 2012년부터 2016년 간 서남아 시장은 연평균 9%, 중국 시장은 8.8% 대폭 성장한 반면 러시아는 연평균 9.9%, 중남미는 4.2%씩 감소하였다.

2017년부터 2021년간 서남아 교육 시장은 연평균 15.7%, 중국은 11.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동남아, 중동, 중남미 시장이 뒤를 이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시장이 상대적으로 큰 북미, 일본 등 선진국에서 성장률이 다소 낮은 경향을 보이고 있다.

교육시장규모

세계 이러닝 시장은 전통적인 이러닝 시장과 아울러 새롭게 부상하여 기존 이러닝 시장을 대체 혹은 융합적인 형태의 에듀테크 영역이 더해지는 구조로 형성되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시장조사 업체 GIA(Global Industry Analysts)에 따르면, 세계 이러닝 시장 규모는 2011년 796억 달러에서 2015년 1,273억 달러로 연평균 12.4% 성장하였다. 그리고 2016년 1,448억 달러에서 2022년 2,415억 달러로 앞선 5개년 보다 다소 낮은 연평균 8.9%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2015년 기준 세계시장의 51%를 차지하는 미국이 이러닝 산업을 주도하고 있으나, 향후 2022년까지 성장률은 다소 낮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반면 아시아·태평양(2015년~2022년 평균 성장률 12.8%) 지역은 성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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