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 기업분석 IR 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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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업영억

– 콘덴서 제조
-MLCC: PCB기판에서 전류를 제어하고, 회로를 보호하는 역할
고객현황: LG향 20%(LG카사업부, LG이노텍), 현대모비스(인포테인먼트용), 삼성전자, 하이닉스, BOE, 그리고 기타 중소기업에 공급
전장용으로 MEC, 인팩, 금호HT공급 중
14~15년 적자를 봤었는데 적자나는 부품을 정리하였고, 디스플레이와 전장에서 매출이 성장하면서 매출성장
올해 700억 초반 매출이고, 전장쪽은 80~90억
내년 전장쪽에서 매출이 20% 성장, 타부품은 10% 성장

현대모비스: 테스트 중인데 18년 되어야 승인이 떨어지면서 매출가속이 이뤄질 거 같다.
DCLC만 먼저 넣다가, MLCC도 테스트시작하고, DCC도 테스트 시작하려고 애쓰고 있다.
품질테스트는 2년정도는 해야되서 18년이 되어야 윤곽이 나온다.
현대모비스는 이제까지 일본 콘덴서 제품을 쓰고 있었는데 그걸 대체하려고 동사는 노력 중이다.

2017년 투자는 유지보수차원에서 50억정도만 사용할것이기 때문에 상각비는 점점 감소한다.
가동률 80% 수준

-DCLC: 투자를 좀 할 생각이다.
친환경차와 친환경에너지에 공급하고 있다.
현대모비스, 델파이(BMW와 볼보 모델), WISDRI(중국, 내년 하반기부터 납품들어갈 것이다.)
GE에 풍력용으로 납품

내년부터 현기차 아이온, 니로가 미국에 수출한다. 그래서 이부분 증가에 주목
현대와 계약한 게 18만대정도인데 올해 8만대도 안팔렸다.
아이오닉 기준으로 5만원 매출이다.

전장: 16년 80억, 17년 150억 수준으로 매출 상향된다.

-FC

고압하고 저압 캐패시터가 있다.
고압의 경우는 플랜트와 발전소에 자주 들어간다.고객사는 한국전력, GS건설, SK건설, 현대중공업, 효성, 일진전기
마진율은 7~8%
매출액은 16년 300억으로 성장이 없다. 내년에는 성장이 있을 것 같다.

-ETC(DCC, CI, Hybrid Cap)

2.자회사 현황

-삼화폴란드
-삼화타이
-PT삼콘(인도네시아):단층형 콘덴서 생산 및 판매, 매출은 180억 꾸준히 나옴

3개 자회사 토탈로 연 30억순익 발생

3. 내년 전망

매출액 성장은 10%
영익 성장은 50%
감가상각 비용이 내년 더 감소해서 숫자는 더 돋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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