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206950) 기업분석 시장점유율, 전망,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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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문경안 회장 인수 당시 매출 40억 정도에서 현재 매출액 10배 성장 (골프공 마켓쉐어 30% 차지). 09년 이전에는 로우앤드 제품을 주로 생산했는데 취임 이후 하이앤드 시장을 노렸고 칼라볼 시장 형성이 성공함

마케팅 비용에 굉장히 많은 투자를 함. 그 결과로 코웰이라는 회사와 라이센스 계약 체결 (온라인 쪽) + 16년 위비스와 라이센스 계약 (오프라인)

비비드 시리즈가 매출액의 40~50% 차지함. 올해 XT 제품을 출시 (고퀄리티 제품)

충남에 연구소가 있고 매년마다 개발비가 증가함. 핵심은 이중 코어기술 (외유내강형). 타사에도 물론 이중 코어가 나오지만 외유내강형은 당사의 강점임.

딤플 설계기술 특허가 많아 기술이 우수함. 타사는 자체적으로 딤플을 설계할 수 없음. 타사는 딤플 기술을 사던가 외주를 맞겨야 함. 칼라볼 쪽에서 시인성이 타사 대비 뛰어남.

시장 점유율은 09년 이전에 타이틀 리스트가 80~85% 차지. 현재는 볼빅이 27% 차지, 타이틀리스트는 45%. 현재 국내 시장 규모가 작기 때문에 해외를 노려야 함.
– 미국 50%, 일본 17.5%, 유럽 10%
– 당사 또한 이 3국 위주로 수출
– 17년 미국 시장 점유율은 3% > 올해는 5% 예상하고 20년까지 10%까지 올릴 것

3, 4년 전부터 해외 마케팅 쪽으로 진행 중이고 LPGA, PGA 등의 선수 후원 예정.

전망과 목표

브랜드 로열티 수익이 주된 목표. 매년 마케팅 비 70~80억 사용. 브랜드 로열티 수익으로 마케팅 비용 지출 > 다시 로열티 수익을 올리는 구조.

연 2개 이상 신제품 출시. 콜라보레이션 용품 확대 (마블, 디즈니 용품). 디즈니의 경우에는 일본 수출 중, 마블의 경우에는 미국 향 수출이 일어날 것. 미, 일, 유 수출 확대 (시장 점유율 확대). 브랜드 로열티 수익 (위비스) 확대할 것

QnA
국내의 경우에는 점유율 싸움이 사실상 끝난 거 같은데 어떻게 대응할거?
: 사실상 끝난거 맞다. 그래서 향후에 용품확대를 통해 매출을 올릴 것이다. 주로 레인지파인더로 매출을 올릴 것이다.

한미와는 무슨 관계?
: 특별한 관계는 없음, 2010년에 구주매출을 해줌, 대표와 친함

코웰과의 관계는?
: 지금은 계약이 깨잼, 과거 2년 정도 라이센스 계약을 맺었는데 그 당시 코웰은 저가, 우리는 고가 정책을 추구해서 계약이 끝나고 끝

올해부터 영업이익이 늘어나는 이유는?
: 18년에는 매출원가가 높았음 (공장 증설, 인건비 증가 등)
– 19년에는 판관비(인건비, 마케팅비) 단에서 변동이 크지 않고 고정적이라고 봐도 됨! 그래서 매출 올르면 더 커지는 것임

가이던스
: 17년 미국 매출액 150억에 영익률 3%
– 올해 매출 250억에 영익률 5% 예상
– 20년 10%로 5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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