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이란 공습 지시로 군부실세 ‘솔레이마니’ 사망, 공습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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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쯤이었다.

미국의 트럼프가 이란 공습을 지시했고 바그다드 공항을 드론으로 미사일을 발사해 군부실세인 솔레이마니가 사망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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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1% 상승하며 외국인 매수세가 아주 좋았는데 결국 보합으로 돌아갔다. 문제는 다음주 월요일이다. 이란이 열받아서 미국을 공격하기라도 한다면 그야말로 아비규환이다. 일단은 원유가격이 4%정도 급등한 상태다.

미국 증시는 의외로 0.5%가 빠진 상태이다. 물론 장 막바지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미 트럼프가 이란의 솔레이마니를 공습한 이유는 아직 정확히 알려진 것은 없다. 다만 추측들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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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핵심은 미국의 입장에서 솔레이마니가 아주 눈엣가시다. 그는 이란 신정일치 체제의 중추인 혁명수비대의 정예부대 쿠드스군의 총사령관으로 이란 보수파의 핵심인물로 추앙받아온 인물이다.

혁명수비대는 이란에서 건설, 에너지, 통신, 운송, 무역 등등 많은 기업을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여기서 벌어들인 돈으로 여러 테러단체에 지원했고 몇가지 자잘한 사건들이 있었다.

미국의 정찰 드론 격추 사건, 호르무즈해협 유조선 공격 사건, 사우디 정유시설 공격이 있는데 그래도 미국은 경고만 했었다.

그러다 얼마전에 이란에서는 시민들의 폭동이 있었다. 상류층만 잘먹고 잘살고 하층민은 아주 어렵게 살기 때문이다. 그런데 솔레이마니는 이때 시민들을 학살한다. 이란을 지킨다는 명분이었다. 그리고 미국 대사관도 공격했다.

선을 넘었다.

안그래도 참아왔었는데 이젠 폭발한 것이다. 명분이 생겼다. 그래서 미국은 드론으로 공격해서 솔레이마니를 살해했고, 현재는 이란에서 미국에게 보복을 하겠다고 으름장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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