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기업분석과 투자포인트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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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회사개요

시가총액 : 1조 9,800억
주요주주 : 산업은행 50.76%, 국민연금 6.23%
주식수 : 415,622,683주
19F 매출/영익/순익 : 8조7,700억/4,557억/2,685억
외국인 : 13.56%
현재주가 : 4,775원(액면가 5,000원)

대우건설 사업부문

1.토목
-도로, 교량, 항만, 매립, 부지조성준설, 고속철도공사

2.주택건축
-아파트, 상가, 업무용 건물 신축공사


3.플랜트
-오일,가스, LNG, Refinery, Petro-chemical, 화력발전, 원자력, IPP, 신재생

4.기타
-부동산 임대 및 상품매출

사업별 매출비중 : 토목 15.9%, 주택건축 62.1%, 플랜트 17.9%, 기타 4.1%

지역별 매출비중(1H19)

-한국 75%, 중동 17.12%, 아시아 2.74%, 아프리카 5.12%
-중동 화공플랜트보다는 동남아, 아프리카에서 건축/토목/발전 수주 비중이 높은 편
-상대적으로 수주 규모와 낮은 수익성의 프로젝트를 했기때문에 LNG/원전/주택개발 등 강점 있는 분야에 집중했음
-해외부문을 확대하기로 결정하면서 나온 첫 성과가 나이지리아 LNG Train7
-향후 LNG 프로젝트에서 대우건설의 경쟁력과 실적 개선 가능성도 높아졌고, 시장 신뢰도도 개선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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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여겨 볼 포인트(중장기적)

1.실적은 저점 수준이지만, 수주 전망은 긍정적

-나이지리아 LNG Train7 EPC 프로젝트의 우선협상자가 되면서 연간 수주 목표 달성 가능성 높아짐. 수주가 확정되면 1.5조원이 늘어나 해외 수주 목표 달성 가시권
-사이펨, 치요다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음
-상반기 수주 목표 달성률이 60.4%인데 상반기 국내 주택의 선전에 이어 하반기에는 해외에서의 수주 달성률이 높아지고 있음
-현재까지 확보된 신규수주는 8.7조원 수준으로 추정, 이번 LNG Train은 5조원이고 대우건설 몫은 1.5조원 내외로 예상
-3분기 국내 수주를 포함하면 10조원을 상회할 전망, 확보된 물량 기준으로도 목표 달성률은 80%를 상회
-현재 대우건설의 신규분양 세대수는 14,570 세대, 연간 분양목표는 25,707세대이지만, 18년 분양물량인 13,741세대는 이미 넘어섰음
-일부 대형프로젝트의 분양일정이 밀렸음에도 불구하고 최소 2만세대 이상 분양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주택건축 매출액은 19년을 저점으로 20년부터 증가세로 전환할 전망

2.산업은행이 대주주

-최근 분위기가 반전되는 남북경협에서도 대주주 산업은행의 지원을 기반으로 투자개발형 사업 진출에 있어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을 전망
-나이지리아 수주를 바탕으로 산업은행이 추후 시장에서 몸값을 올려서 되팔 수 있음

수주가 갖는 의미(최종 계약은 아니지만 우선협상권을 획득했기 때문에 확률이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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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수출기지는 해외 선진 건설사들의 과점 시장이라 진입장벽이 높았음
-사이펨/테크닙/벡텔/CB&I/JGC/치요다 7개사가 기술력을 기반으로 카르텔을 형성해서 EPC 부문을 과점
-국내는 GS건설/삼성ENG 등이 카르텔 진입에 시도했으나 쉽지 않았고, 대우건설이 첫번째 성공 사례를 만들 수 있음
-국내 건설사들의 LNG프로젝트 수주 사례는 많지만, LNG수출기지 건설은 처음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와 LNG플랜트 관련 레코드가 많아 치요다랑 사이펨 컨소시엄에 들어갈 수 있었음
-LNG수출기지는 액화 기술까지 접목해야 하기 때문에 수입기지랑 기술적 차이가 큼
-대우건설은 해외 선진 기업들로부터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이며, 이번 수주를 통해 향후 수주 전망이 밝아졌음
-대우건설이 국내 최초로 LNG액화플랜트 수주에 성공하면서 주가에 프리미엄이 붙을 가능성도 있음
-이번 수주 계기로, 모잠비크 LNG Area1(약 7억불)의 연내 수주 기대도 유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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