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와 주가에 대해 음모론으로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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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세상의 부를 마음대로 주무르는 누군가가 있다는 가정하에 적는 소설이며, 잘못된 망상임을 먼저 알아야한다.

진실은 1도 없는 판타지 소설이라고 생각하자.

요즘 미국 증시가 빠지고 있다.

하락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시원하게 답을 주지 못한다.

잘 모르기 때문이다.

코로나 때문이라고 말한다. 근데 그게 이렇게 폭락을 부를 일인가? 10년간 많은 사건들이 많았는데 그런 사건들보다 임팩트가 큰 것인가?

투자는 심리니까 지속적으로 상승했고, 투심이 약해졌다라고 말한다.

이유는 이것저것 붙이지만 역시 뭔가 찝찝함이 남아있다.

음모론을 들이대보자.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음모론에 의해 투자결정을 하지 않는다. 그냥 상상만 해보고 적는 소설일 뿐이다.

금리에 대해 생각해봤다.

시장에서는 Fed가 호구다. 주가가 빠지거나 빠질 것 같으면 일단 fed부터 찾는다.

돈 내놓으라고 한다.

그러면 fed는 금리 내리고 돈을 잘 갖다줬다.

그리고 이게 당연시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의 머리속에는 주가가 떨어지고 경기가 안좋으면 돈을 풀 것이고, 주식이랑 부동산은 올라가는거야라는 개념이 박혔다.

뉴노멀이라고 해야하나?

우리나라에서도 부동산에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조금 공부를 하고서는 경기가 안좋아져봐야 금리를 풀 것이고 부동산은 무조건 상승하는거야라는 논리로 무장하고 있다.

겁도 없이 모든 대출을 끌어다가 투자하고 있다.

돈을 벌었고, 그런 개념은 더욱 강해졌다.

그런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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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를 올린다면? 그걸 알고 있다면?

지금 페드의 모습은 위에서 말했듯 ‘호구’다. 시다바리, 빵셔틀 같은 느낌이다. 10년전만해도 그런 느낌이 아니었다.

지구가 위기에 빠져있을 때 맨 마지막에 등장해 모두를 구해주는 ‘슈퍼맨’ 같은 느낌이었다. 근데 지금은 맨 처음에 등장해서 도와주는데 부를 때마다 오는 ‘호구’ 느낌이다.

금리를 내리는게 당연시되고, 금리를 안내리면 욕을 먹는다.

내가 fed라면 화날 것 같다.

10년전의 카리스마가 사라지고 호구가 된 모습에 화가 날 것 같다.

게다가 금리를 낮춰줬더니 경기가 살아나는 것 같지도 않고, 호구의 이미지만 더욱 강해진다. 앞으로도 더욱 강해질 것 같다.

내려줄 금리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

갈수록 욕먹는 일이 많아질 것이고, 호구의 이미지는 강해진다.

어떻게 할까?

힘을 좀 보여줘야하지 않을까?

‘야임마 금리 좀 내려봐바. 우리 힘들 것 같아!!’

이런 게 아니라

‘fed님, 제발 금리 한번만 내려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만들고 싶지 않을까?

사실 fed는 그런 힘이 있다. 세계를 쥐락펴락할 힘이 있다. 굴복시킬 수 있다.

요새 온순해져서 사람들이 얕보고 있을 뿐이다.

어차피 금리를 내려봐야 경기가 좋아지지도 않고, 부동산가격과 주가만 올라간다.

이런 때라면 금리를 올려볼만 하다.

주가는 한번 푹 꺼질 수 있다.

하지만 그 피해는 미국보다는 세계 여러 나라들이 더 심하다. 특히 금리를 엄청 내린 이머징 국가들의 피해가 심하다.

이머징 국가의 부를 미국으로 가져갈 수 있다.

이른바 ‘양털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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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뜸하다. 한번 깍을 때가 된 것 같다.

수출 많이 하겠다며 금리를 내린 국가들이 많다. 돈을 많이 벌었다.

내가 권력이 있고 욕심이 있다. 뺏고 싶다.

금리를 내릴것 처럼 하다가 안내리면 뺏을 수 있다.

친한친구들에게는 알려준다.

‘얘들아 금리 안내릴꺼고, 여차하면 올릴꺼야. 그러니까 현금 만들어.’

개연성, 논리 등등 아무것도 없는 소설이고 그냥 써본것이다. 다만, 경기가 안좋아지면 금리를 내릴꺼야라는 생각이 만연한 것에 대해서는 조심해야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적은 것이다. 무리한 투자는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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