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셋

마인드셋에 대해 여러 이야기들이 있지만 핵심은 이거같다.

상대에게 이익, 즐거움, 좋은 감정 등을 전달한다.

모든 사업은 이걸로 시작되고, 이걸 잘하면 사업은 성공한다. 그게 무슨 앱 개발이든 서비스든 음식이든 마찬가지 같다.

단순하게(?)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좀 더 크게보고 상대에게 좋은 것을 줬을때 여러가지 것들이 나를 따라온다.

그러기 위해서 일단 나를 만들어야겠지.

지식을 전달하고 싶다면 좋은 지식을 갖춰야하고, 좋은 기분, 즐거움 등을 전달하고 싶다면 그에 맞는 것을 갖춰야 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본은 ‘감정’이다.

상대에게 좋은 감정을 전달했을때 그 기억은 상당히 오래간다. 또한 다른 어떤 것보다도 임팩트가 있다.

좋은 감정을 전달하는건 쉽지 않다.

그 밑바탕에는 ‘내 감정’이 있다.

내 감정은 깔끔해야한다. 살면서, 일하면서 여러 부정적인 감정들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그걸 마음에 담아둔다면 그 부정은 상대에게 옮겨갈 수 밖에 없다.

내가 부정적인 감정들만 잘 버릴 수 있어도 대부분의 사람과는 다른 내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걸 버리는 방법은 나도 잘 모른다.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

가장 기본은 운동인 것 같다. 그 운동은 혼자하는 운동이다.

러닝같은거 있잖아.

요즘은 떼지어서 러닝을 한다던데 그렇게 해봐야 버릴 시간도 없이 새로운 감정들이 또 들어오지 않을까 싶다.

혼자서 하는 등산도 좋겠다.

혼자서 뛰고, 산을 오른다고 생각해보면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다.

쉽지는 않겠지만 계속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결론은

나로 인해 상대가 좋은 감정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살아야하고, 그러기 위해선 내 마음에 좋은 감정만을 담고 있어야 한다.

성공마인드라고 하긴 오글거리고 그저 살면서 가져야할 마인드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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